가을날의 집 밤나무골


칸나꽃 밤나무골


꽃마당 꽃씨 키우기


용담 밤나무골


배추, 무우밭. 그리고 2차 무우 새싹 농사


매실 수확 밤나무골

매실을 수확하다
예년보다 알이 굵고 두 그루 모두 많이 열렸다.
비탈면에 서 있어 아랫쪽 따기는 난이도가 높아 포기하고...
딴 것으로 효소와 술을 담그다...
독 하나에 효소를, 10리터 병에 술을 담궜다.
최명훈 선수도 10리터 술을 담궜다.
내침 김에 보리수도 수확하여 10리터 술을 담궈 가져가다.
나중에 동참한 이석열, 정성훈 선수도 5리터씩 보리수 술을 담궈가고...
나누는 즐거움을 누려보다.
신선생님이 주신 한줌의 개살구도 술로 화하게 하다.
술이 풍성하니 감성 역시 풍부해지는 듯... .
넉넉한 여름날....

보리수 밤나무골

가지를 엄청 쳐서 그런지 속속이 날들이 잘 익었다.
높이 올라간 가지 없이 축축 늘어져 따기 수월하여 저절로 콧노래가 나오고(?)... .
두어주전 얻어먹었던 왕보리수의 위용이 가끔씩 기를 죽여서 그렇지....

화단1 꽃씨 키우기


클라리세이지, 바질미니그릭 허브


루드베키아 밤나무골


이거이 언제 커서 제 꼴을 갖추려는지...
앉은뱅이 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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